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날씨] 맑고 큰 일교차…주 후반 선선해져
입력 2019.09.16 (18:23) 수정 2019.09.16 (18:29) 통합뉴스룸ET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날씨] 맑고 큰 일교차…주 후반 선선해져
동영상영역 끝
오늘 서울에서는 한낮 기온이 30.5도까지 올랐습니다.

평소 이맘때 기온을 5도나 웃돌았는데요.

내일 기온 자체는 오늘보다는 낮겠지만, 그래도 한낮에 제법 덥겠습니다.

서울과 대구의 낮 기온이 28도, 광주는 29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을 웃돌겠습니다.

낮기온이 오르는 만큼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옷차림에 더욱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한낮 늦더위는 주 중반까지 이어지겠고, 후반에는 낮에도 제법 선선해지겠습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높고 파란 하늘이 드러나 있습니다.

다만 제주도와 영남 해안 등지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낮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뜨거운 볕을 가려줄 구름이 많지 않아 자외선 지수가 높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모레 밤에 영동 지역은 빗방울이 떨어지겠지만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 [날씨] 맑고 큰 일교차…주 후반 선선해져
    • 입력 2019.09.16 (18:23)
    • 수정 2019.09.16 (18:29)
    통합뉴스룸ET
[날씨] 맑고 큰 일교차…주 후반 선선해져
오늘 서울에서는 한낮 기온이 30.5도까지 올랐습니다.

평소 이맘때 기온을 5도나 웃돌았는데요.

내일 기온 자체는 오늘보다는 낮겠지만, 그래도 한낮에 제법 덥겠습니다.

서울과 대구의 낮 기온이 28도, 광주는 29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을 웃돌겠습니다.

낮기온이 오르는 만큼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옷차림에 더욱 신경을 쓰셔야겠습니다.

한낮 늦더위는 주 중반까지 이어지겠고, 후반에는 낮에도 제법 선선해지겠습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높고 파란 하늘이 드러나 있습니다.

다만 제주도와 영남 해안 등지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아침까지 안개가 짙게 끼겠습니다.

낮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뜨거운 볕을 가려줄 구름이 많지 않아 자외선 지수가 높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모레 밤에 영동 지역은 빗방울이 떨어지겠지만 그 밖의 지역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기상정보였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현재 KBS사이트 회원계정의 댓글서비스 로그인 연동기능을 점검중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SNS 계정으로 로그인하신 후 댓글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알려드립니다
KBS 뉴스홈페이지의 스크랩 서비스가 2020년 7월 24일(금) 부로 종료됩니다.
지금까지의 스크랩 내역이 필요하신 이용자께서는 전용 게시판[바로가기▷]에 신청해주시면 제공해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스크랩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