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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가 만드는 KBS 재난방송…제보 방법은?
입력 2019.09.22 (12:37) 수정 2019.09.22 (12:41)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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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가 만드는 KBS 재난방송…제보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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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시청자 분들께서도 소중한 제보영상을 많이 보내주셔서 곳곳의 위험을 알리고 피해를 줄이는데 큰 도움을 주고 계시는데요.

어떻게 하면 KBS에 제보할 수 있는건지 허효진 기자가 그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리포트]

간판이 날아가고, 표지판은 꺾였습니다.

가로수도 맥없이 쓰러집니다.

제보영상은 태풍의 위력을 실감케 했습니다.

[하태초/시청자/충남 천안시 2019.9.8방송 : "자꾸 잔해물들이 날아다니는 군요. 차가 출발할 때 다시 보겠습니다."]

집중 호우로 마을 하천의 둑이 터지면서 일대가 침수된 상황.

[남상모/시청자/경북 영덕군 2018.10.6 방송 : "순식간에 물이 1m이상 차올랐습니다. 나가지도 못하고 주민들이 옥상에 있습니다. KBS 시청자 제보하는 걸 보고 나왔었거든요. 조심하라는 의미에서 보냈습니다."]

제보자는 이웃을 생각했습니다.

2018년 태풍 '솔릭' 당시 수천 건이었던 제보 영상이 태풍 '링링' 때는 3만 건을 넘었습니다.

어떻게 제보할 수 있을까요?

카카오톡 친구 검색창에 'KBS 뉴스'나 'KBS 제보'를 검색해서 채널을 추가한 뒤, 채팅창에서 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것처럼 제보 영상과 사진 등을 첨부해 보내시면 됩니다.

간단한 장소와 일시, 상황 설명과 함께 성함과 연락처도 보내 주시면 자세하게 상황을 보도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사용할 때도 'KBS 뉴스'를 검색한 뒤 메신저를 통해 제보할 수 있습니다.

KBS 뉴스 애플리케이션이 휴대전화에 설치돼 있지 않다면 내려받고, 오른쪽 상단에 있는 제보를 클릭합니다.

내용을 작성하고 나서 왼쪽 상단의 '제보하기'를 눌러야 KBS에 접수가 완료됩니다.

KBS 뉴스 홈페이지도 오른쪽 상단에 제보란이 마련돼 있습니다.

KBS 제보메일과 KBS 제보전화 02-781-4444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시청자의 안전입니다.

주변을 살피고 안전이 확보된 다음 영상을 촬영해야 합니다.

KBS는 앞으로도 시청자 분들의 소중한 제보영상을 소개해 드리면서 재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KBS 뉴스 허효진입니다.
  • 시청자가 만드는 KBS 재난방송…제보 방법은?
    • 입력 2019.09.22 (12:37)
    • 수정 2019.09.22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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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가 만드는 KBS 재난방송…제보 방법은?
[앵커]

시청자 분들께서도 소중한 제보영상을 많이 보내주셔서 곳곳의 위험을 알리고 피해를 줄이는데 큰 도움을 주고 계시는데요.

어떻게 하면 KBS에 제보할 수 있는건지 허효진 기자가 그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

[리포트]

간판이 날아가고, 표지판은 꺾였습니다.

가로수도 맥없이 쓰러집니다.

제보영상은 태풍의 위력을 실감케 했습니다.

[하태초/시청자/충남 천안시 2019.9.8방송 : "자꾸 잔해물들이 날아다니는 군요. 차가 출발할 때 다시 보겠습니다."]

집중 호우로 마을 하천의 둑이 터지면서 일대가 침수된 상황.

[남상모/시청자/경북 영덕군 2018.10.6 방송 : "순식간에 물이 1m이상 차올랐습니다. 나가지도 못하고 주민들이 옥상에 있습니다. KBS 시청자 제보하는 걸 보고 나왔었거든요. 조심하라는 의미에서 보냈습니다."]

제보자는 이웃을 생각했습니다.

2018년 태풍 '솔릭' 당시 수천 건이었던 제보 영상이 태풍 '링링' 때는 3만 건을 넘었습니다.

어떻게 제보할 수 있을까요?

카카오톡 친구 검색창에 'KBS 뉴스'나 'KBS 제보'를 검색해서 채널을 추가한 뒤, 채팅창에서 친구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것처럼 제보 영상과 사진 등을 첨부해 보내시면 됩니다.

간단한 장소와 일시, 상황 설명과 함께 성함과 연락처도 보내 주시면 자세하게 상황을 보도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사용할 때도 'KBS 뉴스'를 검색한 뒤 메신저를 통해 제보할 수 있습니다.

KBS 뉴스 애플리케이션이 휴대전화에 설치돼 있지 않다면 내려받고, 오른쪽 상단에 있는 제보를 클릭합니다.

내용을 작성하고 나서 왼쪽 상단의 '제보하기'를 눌러야 KBS에 접수가 완료됩니다.

KBS 뉴스 홈페이지도 오른쪽 상단에 제보란이 마련돼 있습니다.

KBS 제보메일과 KBS 제보전화 02-781-4444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시청자의 안전입니다.

주변을 살피고 안전이 확보된 다음 영상을 촬영해야 합니다.

KBS는 앞으로도 시청자 분들의 소중한 제보영상을 소개해 드리면서 재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KBS 뉴스 허효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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