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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랩] “브로콜리에 1600마리?”…우리도 모르게 먹고있던 것의 정체
입력 2019.10.17 (18:25) 수정 2019.10.17 (18:33) 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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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랩] “브로콜리에 1600마리?”…우리도 모르게 먹고있던 것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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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서 셀 수 없이 많은 벌레를 먹는다고 합니다. 커피, 브로콜리, 초콜릿, 블루베리 등 우리가 자주 먹는 음식 속에는 무수한 벌레 조각들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국제식량농업기구(FAO)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한 사람이 1년 동안 소비하는 브로콜리에는 무려 1,660여 마리의 벌레가 들어있다고 하는데요, 정말 음식에 벌레가 들어있을까요? 크랩이 직접 현미경을 통해 확인해봤습니다.

권경현 인턴 크리에이터 35lyli@naver.com
윤로빈 인턴 크리에이터 yy000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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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0.17 (18:25)
    • 수정 2019.10.1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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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랩] “브로콜리에 1600마리?”…우리도 모르게 먹고있던 것의 정체
우리는 살아가면서 셀 수 없이 많은 벌레를 먹는다고 합니다. 커피, 브로콜리, 초콜릿, 블루베리 등 우리가 자주 먹는 음식 속에는 무수한 벌레 조각들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국제식량농업기구(FAO)에서 발표한 자료를 보면, 한 사람이 1년 동안 소비하는 브로콜리에는 무려 1,660여 마리의 벌레가 들어있다고 하는데요, 정말 음식에 벌레가 들어있을까요? 크랩이 직접 현미경을 통해 확인해봤습니다.

권경현 인턴 크리에이터 35lyli@naver.com
윤로빈 인턴 크리에이터 yy000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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