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평택 플라스틱 재활용업체 야적장 화재…인명 피해 없어
입력 2019.11.10 (20:50) 경제
오늘(10일) 저녁 6시 20분쯤 경기도 평택시의 한 플라스틱 재활용업체 야적장에서 불이나,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야적장에 쌓여 있던 폐플라스틱 자재 일부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평택 플라스틱 재활용업체 야적장 화재…인명 피해 없어
    • 입력 2019.11.10 (20:50)
    경제
오늘(10일) 저녁 6시 20분쯤 경기도 평택시의 한 플라스틱 재활용업체 야적장에서 불이나,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야적장에 쌓여 있던 폐플라스틱 자재 일부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는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

    KBS사이트에서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댓글 이용시 KBS회원으로 표시되고
    댓글창을 통해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소셜회원으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