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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뉴욕 록펠러 센터 장식할 ‘올해의 크리스마스트리’
입력 2019.11.11 (06:51) 수정 2019.11.11 (06:57)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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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뉴욕 록펠러 센터 장식할 ‘올해의 크리스마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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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클릭 지구촌>입니다.

‘올해의 크리스마스트리’로서 뉴욕 록펠러센터를 장식할 24m짜리 나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90년 가까운 전통을 자랑하는 뉴욕 크리스마스의 상징이죠? 바로 록펠러센터의 대형 트리인데요.

크리스마스를 한 달여 앞두고 올해 록펠러센터 트리로 선택된 나무가 공개됐습니다.

뉴욕 외곽 소도시에 있는 높이 24m, 무게 12톤짜리 노르웨이산 가문비나무인데요.

이곳 주민인 ‘캐롤 슐츠’씨가 1959년에 심어 기른 것을 선뜻 록펠러센터 측에 기증했다고 합니다.

수백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정교하게 베어진 나무는 트레일러에 실려 지난 주말 100km 떨어진 뉴욕 도심으로 무사히 도착했고요.

앞으로 수십만 개의 LED 전구와 3만 개의 크리스털로 만든 거대 별장식으로 꾸며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 [클릭@지구촌] 뉴욕 록펠러 센터 장식할 ‘올해의 크리스마스트리’
    • 입력 2019.11.11 (06:51)
    • 수정 2019.11.11 (06:57)
    뉴스광장 1부
[클릭@지구촌] 뉴욕 록펠러 센터 장식할 ‘올해의 크리스마스트리’
[앵커]

<클릭 지구촌>입니다.

‘올해의 크리스마스트리’로서 뉴욕 록펠러센터를 장식할 24m짜리 나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리포트]

90년 가까운 전통을 자랑하는 뉴욕 크리스마스의 상징이죠? 바로 록펠러센터의 대형 트리인데요.

크리스마스를 한 달여 앞두고 올해 록펠러센터 트리로 선택된 나무가 공개됐습니다.

뉴욕 외곽 소도시에 있는 높이 24m, 무게 12톤짜리 노르웨이산 가문비나무인데요.

이곳 주민인 ‘캐롤 슐츠’씨가 1959년에 심어 기른 것을 선뜻 록펠러센터 측에 기증했다고 합니다.

수백 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정교하게 베어진 나무는 트레일러에 실려 지난 주말 100km 떨어진 뉴욕 도심으로 무사히 도착했고요.

앞으로 수십만 개의 LED 전구와 3만 개의 크리스털로 만든 거대 별장식으로 꾸며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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