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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라이언 레이놀즈, 1년 반 만에 신작 들고 내한
입력 2019.12.02 (06:54) 수정 2019.12.02 (06:5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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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라이언 레이놀즈, 1년 반 만에 신작 들고 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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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데드풀'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오늘 한국 팬들을 만납니다.

지난해 5월 '데드풀 2' 홍보차 처음 내한한 라이언 레이놀즈는 약 1년 6개월 만에 넷플릭스 영화 '6언더그라운드'로 다시 우리나라를 찾습니다.

이번 내한에는 프랑스 여배우 '멜라니 로랑'과 영화 '트랜스포머'에 이어 '6언더그라운드'의 메가폰을 잡은 마이클 베이 감독 등도 동행합니다.

이들은 오전 11시, 국내외 언론과의 행사로 공식 일정을 시작하고, 오후에는 공개 행사를 통해 팬들은 물론 신작의 제목처럼 여섯 멤버로 활동 중인 케이팝 그룹 엑소와도 만남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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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광장] 라이언 레이놀즈, 1년 반 만에 신작 들고 내한
    • 입력 2019.12.02 (06:54)
    • 수정 2019.12.02 (06:58)
    뉴스광장 1부
[문화광장] 라이언 레이놀즈, 1년 반 만에 신작 들고 내한
영화 '데드풀'로 유명한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오늘 한국 팬들을 만납니다.

지난해 5월 '데드풀 2' 홍보차 처음 내한한 라이언 레이놀즈는 약 1년 6개월 만에 넷플릭스 영화 '6언더그라운드'로 다시 우리나라를 찾습니다.

이번 내한에는 프랑스 여배우 '멜라니 로랑'과 영화 '트랜스포머'에 이어 '6언더그라운드'의 메가폰을 잡은 마이클 베이 감독 등도 동행합니다.

이들은 오전 11시, 국내외 언론과의 행사로 공식 일정을 시작하고, 오후에는 공개 행사를 통해 팬들은 물론 신작의 제목처럼 여섯 멤버로 활동 중인 케이팝 그룹 엑소와도 만남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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