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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美 영부인이 꾸민 ‘2019 백악관 크리스마스 장식’ 공개
입력 2019.12.03 (06:52) 수정 2019.12.03 (07:02)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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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지구촌] 美 영부인이 꾸민 ‘2019 백악관 크리스마스 장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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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꾸민 올해의 크리스마스트리와 백악관 내부 장식이 공개됐습니다.

지난해 멜라니아 여사는 용기를 상징한다는 진홍색 원뿔 모양의 트리들을 선보였고 혹평과 호평을 동시에 받았는데요.

올해는 ‘미국의 정신’을 주제로 성조기에서 영감을 받은 흰색 별 모양 장식과 2,500개 이상의 조명으로 백악관 복도를 꾸몄으며, 블루룸에 들어선 높이 5.5m의 ‘올해의 트리’는 미국 50개 주를 상징하는 수제 종이꽃으로 장식했습니다.

영부인이 주제를 정해 직접 백악관 트리를 꾸미는 전통은 1929년, 후버 대통령 때부터 시작됐는데요.

백악관은 12월 한 달 동안 일반 방문객을 초청해 크리스마스트리 투어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클릭 지구촌>이었습니다.
  • [클릭@지구촌] 美 영부인이 꾸민 ‘2019 백악관 크리스마스 장식’ 공개
    • 입력 2019.12.03 (06:52)
    • 수정 2019.12.03 (07:02)
    뉴스광장 1부
[클릭@지구촌] 美 영부인이 꾸민 ‘2019 백악관 크리스마스 장식’ 공개
미국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꾸민 올해의 크리스마스트리와 백악관 내부 장식이 공개됐습니다.

지난해 멜라니아 여사는 용기를 상징한다는 진홍색 원뿔 모양의 트리들을 선보였고 혹평과 호평을 동시에 받았는데요.

올해는 ‘미국의 정신’을 주제로 성조기에서 영감을 받은 흰색 별 모양 장식과 2,500개 이상의 조명으로 백악관 복도를 꾸몄으며, 블루룸에 들어선 높이 5.5m의 ‘올해의 트리’는 미국 50개 주를 상징하는 수제 종이꽃으로 장식했습니다.

영부인이 주제를 정해 직접 백악관 트리를 꾸미는 전통은 1929년, 후버 대통령 때부터 시작됐는데요.

백악관은 12월 한 달 동안 일반 방문객을 초청해 크리스마스트리 투어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클릭 지구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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