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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정찰기 이어 해상초계기도 한반도 상공 비행
입력 2019.12.04 (09:17) 수정 2019.12.04 (10:09) 정치
미군 정찰기 이어 해상초계기도 한반도 상공 비행
미군이 정찰기에 이어 해상 초계기도 한반도 상공 임무에 투입하며 대북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민간항공추적 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Aircraft Spots)에 따르면 오늘(4일) 미 해군 해상초계기 P-3C가 한반도 상공 2만2천 피트(6천705.6m)를 비행한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번 비행은 미군이 지상뿐 아니라 해상 감시까지 강화하며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 등의 추가 도발 동향을 살피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P-3C는 레이더 등을 이용해 잠수함을 탐색하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지난달 28일 북한의 '초대형 방사포' 발사 전후로 미군 정찰기의 한반도 비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3일) 미국 공군의 지상감시정찰기 E-8C 조인트 스타즈(J-STARS)가 한반도 상공에서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2일에는 RC-135W(리벳 조인트), 지난달 30일과 28일에는 U-2S(드래건 레이디)와 EP-3E 정찰기 등이 한반도 상공을 비행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미군 정찰기 이어 해상초계기도 한반도 상공 비행
    • 입력 2019.12.04 (09:17)
    • 수정 2019.12.04 (10:09)
    정치
미군 정찰기 이어 해상초계기도 한반도 상공 비행
미군이 정찰기에 이어 해상 초계기도 한반도 상공 임무에 투입하며 대북 감시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민간항공추적 사이트 '에어크래프트 스폿'(Aircraft Spots)에 따르면 오늘(4일) 미 해군 해상초계기 P-3C가 한반도 상공 2만2천 피트(6천705.6m)를 비행한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이번 비행은 미군이 지상뿐 아니라 해상 감시까지 강화하며 북한의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 등의 추가 도발 동향을 살피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P-3C는 레이더 등을 이용해 잠수함을 탐색하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지난달 28일 북한의 '초대형 방사포' 발사 전후로 미군 정찰기의 한반도 비행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제(3일) 미국 공군의 지상감시정찰기 E-8C 조인트 스타즈(J-STARS)가 한반도 상공에서 임무를 수행했습니다.

2일에는 RC-135W(리벳 조인트), 지난달 30일과 28일에는 U-2S(드래건 레이디)와 EP-3E 정찰기 등이 한반도 상공을 비행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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