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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025년까지 판매차 25%를 친환경차로 육성
입력 2019.12.04 (17:58) 수정 2019.12.04 (18:11) 국제
중국 정부가 2025년까지 자국에서 팔리는 친환경차의 비중을 25%까지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2021∼2035년 신에너지 차량 산업 발전 계획'에서 2025년 중국에서 판매되는 자동차 가운데 신에너지 차량 비중을 25%까지 높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2017년 발표한 '자동차 산업 중장기 발전 계획'에서 2025년 신에너지 차량 판매 비율 목표인 20%보다 5% 포인트 상향 조정한 것입니다.

2025년 중국의 전체 자동차 생산 목표는 3천500만대로, 이 가운데 신에너지 차량 판매 목표는 875만대에 달합니다.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신에너지 차량으로, 이미 일정한 발전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되는 순수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연료전지 자동차를 주요 육성 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 중국, 2025년까지 판매차 25%를 친환경차로 육성
    • 입력 2019-12-04 17:58:50
    • 수정2019-12-04 18:11:09
    국제
중국 정부가 2025년까지 자국에서 팔리는 친환경차의 비중을 25%까지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2021∼2035년 신에너지 차량 산업 발전 계획'에서 2025년 중국에서 판매되는 자동차 가운데 신에너지 차량 비중을 25%까지 높이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2017년 발표한 '자동차 산업 중장기 발전 계획'에서 2025년 신에너지 차량 판매 비율 목표인 20%보다 5% 포인트 상향 조정한 것입니다.

2025년 중국의 전체 자동차 생산 목표는 3천500만대로, 이 가운데 신에너지 차량 판매 목표는 875만대에 달합니다.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신에너지 차량으로, 이미 일정한 발전 단계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되는 순수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 연료전지 자동차를 주요 육성 대상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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