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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자치경찰 발주 공사에 주민 수백 명 잠 설쳐
입력 2019.12.04 (20:02) 수정 2019.12.04 (20:05) 지역뉴스(제주)
국가경찰의 소음 피해 업무를
넘겨 받은 제주도자치경찰단이
한밤 중 소음을 유발하는 공사를 진행해
주민 수백여 명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주민들은
어젯밤 자치경찰이 발주한
평화로 신호등 노후 전선 교체 작업이
자정이 넘도록 진행돼
중장비 소음으로 인근 주민들이 밤잠을 설쳤다며,
불만을 호소했습니다.
자치경찰단 관계자는
도로가 한산할 때 공사한 것이라며,
주민 항의가 심해 앞으로
늦은 밤 공사를 하지 않겠다고 해명했습니다.//

 
  • 한밤중 자치경찰 발주 공사에 주민 수백 명 잠 설쳐
    • 입력 2019.12.04 (20:02)
    • 수정 2019.12.04 (20:05)
    지역뉴스(제주)
국가경찰의 소음 피해 업무를
넘겨 받은 제주도자치경찰단이
한밤 중 소음을 유발하는 공사를 진행해
주민 수백여 명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주민들은
어젯밤 자치경찰이 발주한
평화로 신호등 노후 전선 교체 작업이
자정이 넘도록 진행돼
중장비 소음으로 인근 주민들이 밤잠을 설쳤다며,
불만을 호소했습니다.
자치경찰단 관계자는
도로가 한산할 때 공사한 것이라며,
주민 항의가 심해 앞으로
늦은 밤 공사를 하지 않겠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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