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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예결특위, 이름 바꾼 '춘천불꽃축제' 논란 계속
입력 2019.12.04 (20:23) 지역뉴스(춘천)
'호수나라 물빛축제'로 이름을 바꾼
'춘천세계불꽃축제' 예산을 놓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4일) 강원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신도현 의원 등은
사업성이나 환경오염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하루 8억 원씩 쓰는 불꽃놀이가
강원도 관광에 얼마나 도움이 되겠냐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은
불꽃놀이를 1번으로 줄이고,
다른 야간 행사도 늘려,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게 만들겠다고
답했습니다.(끝)
  • 도의회 예결특위, 이름 바꾼 '춘천불꽃축제' 논란 계속
    • 입력 2019.12.04 (20:23)
    지역뉴스(춘천)
'호수나라 물빛축제'로 이름을 바꾼
'춘천세계불꽃축제' 예산을 놓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4일) 강원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신도현 의원 등은
사업성이나 환경오염 문제가
말끔히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하루 8억 원씩 쓰는 불꽃놀이가
강원도 관광에 얼마나 도움이 되겠냐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강원도 문화관광체육국은
불꽃놀이를 1번으로 줄이고,
다른 야간 행사도 늘려,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게 만들겠다고
답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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