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인제 원통중고생 사회적협동조합 '반디뿌리' 창립
입력 2019.12.04 (20:23) 지역뉴스(춘천)
인제의 중고등학생들이
사회적 협동조합을 창립했습니다.
인제 원통중고등학교 학생 60명은
사회적 협동종합 '반디뿌리'를 창립했습니다.
'반디뿌리'는
내년 1학기부터
교내 매점 운영과 목공예 생활용품 판매,
취약계층 학생 돕기 봉사 활동 등을 할 계획입니다.
인제에서
중고교생이 사회적 협동조합을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끝)
  • 인제 원통중고생 사회적협동조합 '반디뿌리' 창립
    • 입력 2019.12.04 (20:23)
    지역뉴스(춘천)
인제의 중고등학생들이
사회적 협동조합을 창립했습니다.
인제 원통중고등학교 학생 60명은
사회적 협동종합 '반디뿌리'를 창립했습니다.
'반디뿌리'는
내년 1학기부터
교내 매점 운영과 목공예 생활용품 판매,
취약계층 학생 돕기 봉사 활동 등을 할 계획입니다.
인제에서
중고교생이 사회적 협동조합을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끝)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

    현재 KBS사이트 회원계정의 댓글서비스 로그인 연동기능을 점검중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SNS 계정으로 로그인하신 후 댓글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알려드립니다
    KBS 뉴스홈페이지의 스크랩 서비스가 2020년 7월 24일(금) 부로 종료됩니다.
    지금까지의 스크랩 내역이 필요하신 이용자께서는 전용 게시판[바로가기▷]에 신청해주시면 제공해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스크랩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