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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 원통중고생 사회적협동조합 '반디뿌리' 창립
입력 2019.12.04 (20:23) 춘천
인제의 중고등학생들이
사회적 협동조합을 창립했습니다.
인제 원통중고등학교 학생 60명은
사회적 협동종합 '반디뿌리'를 창립했습니다.
'반디뿌리'는
내년 1학기부터
교내 매점 운영과 목공예 생활용품 판매,
취약계층 학생 돕기 봉사 활동 등을 할 계획입니다.
인제에서
중고교생이 사회적 협동조합을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끝)
  • 인제 원통중고생 사회적협동조합 '반디뿌리' 창립
    • 입력 2019-12-04 20:23:29
    춘천
인제의 중고등학생들이
사회적 협동조합을 창립했습니다.
인제 원통중고등학교 학생 60명은
사회적 협동종합 '반디뿌리'를 창립했습니다.
'반디뿌리'는
내년 1학기부터
교내 매점 운영과 목공예 생활용품 판매,
취약계층 학생 돕기 봉사 활동 등을 할 계획입니다.
인제에서
중고교생이 사회적 협동조합을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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