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전 여자친구 부모 꽃집에 '방화 사주' 부사관 적발
입력 2019.12.04 (20:37) 지역뉴스(순천)
광주 서부경찰서는
헤어진 여자친구 부모가 운영하는 꽃집에
불을 지르게 한 혐의로
공군 하사 22살 A씨를 입건해
군 헌병대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A씨에게 450만원을 받기로 하고
지난달 24일 새벽 2시 50분쯤
광주시 서구 마륵동 화훼단지의
비닐하우스 2개 동에 불을 지른 혐의로
34살 B씨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최근 이별한 여자친구에 대한 불만으로
인터넷 카페를 통해 알게 된 B씨에게
방화를 사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끝)
  • 전 여자친구 부모 꽃집에 '방화 사주' 부사관 적발
    • 입력 2019.12.04 (20:37)
    지역뉴스(순천)
광주 서부경찰서는
헤어진 여자친구 부모가 운영하는 꽃집에
불을 지르게 한 혐의로
공군 하사 22살 A씨를 입건해
군 헌병대에 인계했습니다.
경찰은
A씨에게 450만원을 받기로 하고
지난달 24일 새벽 2시 50분쯤
광주시 서구 마륵동 화훼단지의
비닐하우스 2개 동에 불을 지른 혐의로
34살 B씨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최근 이별한 여자친구에 대한 불만으로
인터넷 카페를 통해 알게 된 B씨에게
방화를 사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끝)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

    현재 KBS사이트 회원계정의 댓글서비스 로그인 연동기능을 점검중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SNS 계정으로 로그인하신 후 댓글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알려드립니다
    KBS 뉴스홈페이지의 스크랩 서비스가 2020년 7월 24일(금) 부로 종료됩니다.
    지금까지의 스크랩 내역이 필요하신 이용자께서는 전용 게시판[바로가기▷]에 신청해주시면 제공해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스크랩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