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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플러스] 구글 공동 창업자 퇴진
입력 2019.12.04 (20:43) 수정 2019.12.04 (21:19)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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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 '구글'의 공동설립자가 나란히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직원들에게 보내는 서한을 통해 "구글 지주회사 알파벳 경영 일선에서 손을 뗀다"고 발표했습니다.

두 사람은 1998년, 25살에 구글을 설립해 시가총액 약 천 73조 원에 달하는 기업으로 키웠는데요.

이들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는 것은 창립 이후 21년만입니다.

힌편 알파벳 CEO 자리는 구글 CEO 순다르 피차이가 겸임하기로 했습니다.
  • [글로벌 플러스] 구글 공동 창업자 퇴진
    • 입력 2019-12-04 20:43:52
    • 수정2019-12-04 21:19:02
    글로벌24
세계 최대 인터넷 기업 '구글'의 공동설립자가 나란히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직원들에게 보내는 서한을 통해 "구글 지주회사 알파벳 경영 일선에서 손을 뗀다"고 발표했습니다.

두 사람은 1998년, 25살에 구글을 설립해 시가총액 약 천 73조 원에 달하는 기업으로 키웠는데요.

이들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는 것은 창립 이후 21년만입니다.

힌편 알파벳 CEO 자리는 구글 CEO 순다르 피차이가 겸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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