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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폐목재 가공공장 불 닷새 만에 진화
입력 2019.12.04 (20:45) 지역뉴스(목포)
지난달 29일 오후 1시쯤
시작된 나주시 노안면의
폐목재 가공 공장 화재가
5일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쌓여있던
폐목재 2천 600여 톤 중
절반이 불에 타고
철제 펜스 등이 전소돼
900만원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588명, 소방장비 99대를 동원해
어제 저녁 6시쯤 진화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끝)
  • 나주 폐목재 가공공장 불 닷새 만에 진화
    • 입력 2019.12.04 (20:45)
    지역뉴스(목포)
지난달 29일 오후 1시쯤
시작된 나주시 노안면의
폐목재 가공 공장 화재가
5일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쌓여있던
폐목재 2천 600여 톤 중
절반이 불에 타고
철제 펜스 등이 전소돼
900만원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588명, 소방장비 99대를 동원해
어제 저녁 6시쯤 진화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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