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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평균기온 14.1도… 관측 이래 최고치
입력 2019.12.04 (20:53) 지역뉴스(충주)
지난 가을, 충북의 평균 기온이
관측 사상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주기상지청은
지난 9월부터 석 달 동안
충북의 평균 기온이 14.1도를 기록해
평년보다 2도가량 높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1973년,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것입니다.
기상청은 태풍이 잦아
덥고 습한 남풍 기류가
자주 유입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 올 가을 평균기온 14.1도… 관측 이래 최고치
    • 입력 2019.12.04 (20:53)
    지역뉴스(충주)
지난 가을, 충북의 평균 기온이
관측 사상 가장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청주기상지청은
지난 9월부터 석 달 동안
충북의 평균 기온이 14.1도를 기록해
평년보다 2도가량 높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1973년,
기상 관측을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것입니다.
기상청은 태풍이 잦아
덥고 습한 남풍 기류가
자주 유입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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