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충북 토양오염 기준 초과 5곳 적발
입력 2019.12.04 (20:53) 지역뉴스(충주)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산업단지와 폐기물 처리 지역 등 134곳의
토양 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5곳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청주와 제천, 보은, 단양,
4개 측정 지점에서는 '불소'가,
영동 한 곳에서는 '납'이
오염 우려 기준을 초과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조사 결과를 각 시·군에 통보하고,
오염 우려 기준을 초과한 곳을 정밀 조사해
정화 사업을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 충북 토양오염 기준 초과 5곳 적발
    • 입력 2019.12.04 (20:53)
    지역뉴스(충주)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산업단지와 폐기물 처리 지역 등 134곳의
토양 오염 실태를 조사한 결과
5곳이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청주와 제천, 보은, 단양,
4개 측정 지점에서는 '불소'가,
영동 한 곳에서는 '납'이
오염 우려 기준을 초과했습니다.
충청북도는
조사 결과를 각 시·군에 통보하고,
오염 우려 기준을 초과한 곳을 정밀 조사해
정화 사업을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KBS는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갑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

    KBS사이트에서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댓글 이용시 KBS회원으로 표시되고
    댓글창을 통해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소셜회원으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