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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에서 승용차가 화물차 추돌.. 승용차 전소
입력 2019.12.04 (21:49) 뉴스9(원주)
오늘(4일) 오전 10시 10분쯤

원주시 문막읍 영동고속도로 강릉방면 도로에서

횡성에 사는 80살 고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50살 김 모 씨가 몰던 5톤 화물차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엔진룸에 불이 붙어 차량 두 대가 전소됐고,

승용차 운전자 고 씨와 동승자 73살 김 모 씨는

가슴 통증으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 영동고속도로에서 승용차가 화물차 추돌.. 승용차 전소
    • 입력 2019.12.04 (21:49)
    뉴스9(원주)
오늘(4일) 오전 10시 10분쯤

원주시 문막읍 영동고속도로 강릉방면 도로에서

횡성에 사는 80살 고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50살 김 모 씨가 몰던 5톤 화물차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엔진룸에 불이 붙어 차량 두 대가 전소됐고,

승용차 운전자 고 씨와 동승자 73살 김 모 씨는

가슴 통증으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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