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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등 4곳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속초·고성 제외
입력 2019.12.04 (21:50) 뉴스9(원주)
원주와 춘천, 강릉, 동해 등 4개 시가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선정하는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강원도 전체 미분양의

40%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원주시의 경우

민자공원 신규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쌓이면서

올해 10월 말 기준,

2천9백83채의 미분양을 기록했습니다.

또 춘천이 9백50채, 동해가 8백32채로

강원도 18개 시.군의 미분양은

7천4백여 채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속초와 고성은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벗어났습니다. 
  • 원주 등 4곳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속초·고성 제외
    • 입력 2019.12.04 (21:50)
    뉴스9(원주)
원주와 춘천, 강릉, 동해 등 4개 시가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선정하는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강원도 전체 미분양의

40% 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원주시의 경우

민자공원 신규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쌓이면서

올해 10월 말 기준,

2천9백83채의 미분양을 기록했습니다.

또 춘천이 9백50채, 동해가 8백32채로

강원도 18개 시.군의 미분양은

7천4백여 채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이번 조사에서 속초와 고성은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벗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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