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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 승용차·화물차 추돌...차량 2대 전소
입력 2019.12.04 (21:50) 뉴스9(강릉)
오늘(4일) 오전 10시 쯤

원주시 문막읍

영동고속도로 강릉방면에서

횡성에 사는

80살 고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50살 김 모 씨가 몰던

5톤 화물차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두 대가 전소됐고,

승용차 운전자 고 씨와

동승자 73살 김 모 씨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끝)



(화면 제공 :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원주소방서)
  • 영동고속도로 승용차·화물차 추돌...차량 2대 전소
    • 입력 2019.12.04 (21:50)
    뉴스9(강릉)
오늘(4일) 오전 10시 쯤

원주시 문막읍

영동고속도로 강릉방면에서

횡성에 사는

80살 고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50살 김 모 씨가 몰던

5톤 화물차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 두 대가 전소됐고,

승용차 운전자 고 씨와

동승자 73살 김 모 씨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끝)



(화면 제공 : 한국도로공사 강원본부, 원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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