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나주 폐목재 가공공장 불 닷새 만에 진화
입력 2019.12.04 (21:50) 뉴스9(광주)
지난달 29일 오후 1시쯤

시작된 나주시 노안면의

폐목재 가공 공장 화재가

닷새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쌓여있던

폐목재 2천 600여 톤 중

절반이 불에 타고

철제 펜스 등이 전소돼

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588명, 소방장비 99대를 동원해

어제 저녁 6시쯤 진화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 나주 폐목재 가공공장 불 닷새 만에 진화
    • 입력 2019.12.04 (21:50)
    뉴스9(광주)
지난달 29일 오후 1시쯤

시작된 나주시 노안면의

폐목재 가공 공장 화재가

닷새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쌓여있던

폐목재 2천 600여 톤 중

절반이 불에 타고

철제 펜스 등이 전소돼

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588명, 소방장비 99대를 동원해

어제 저녁 6시쯤 진화했으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

    현재 KBS사이트 회원계정의 댓글서비스 로그인 연동기능을 점검중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SNS 계정으로 로그인하신 후 댓글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알려드립니다
    KBS 뉴스홈페이지의 스크랩 서비스가 2020년 7월 24일(금) 부로 종료됩니다.
    지금까지의 스크랩 내역이 필요하신 이용자께서는 전용 게시판[바로가기▷]에 신청해주시면 제공해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스크랩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