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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관광거점 후보도시 '원주·강릉·양양' 제출
입력 2019.12.04 (21:50) 뉴스9(원주)
5년 동안 최대 천억 원이 지원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관광거점도시

강원도 후보지로

원주와 강릉, 양양이 선정됐습니다.

강원도는 오늘(4일)

강릉은 국내 대표 올림픽관광도시로,

원주는 의료기기를 통한 웰니스의료관광도시로,

양양은 수도권과 인접한 해양레포츠시설 도시로

문체부에 추천서를 제출했습니다.

문체부는

서류심사와 현장 점검을 통해

내년 1월 말 전국 4곳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 지역관광거점 후보도시 '원주·강릉·양양' 제출
    • 입력 2019.12.04 (21:50)
    뉴스9(원주)
5년 동안 최대 천억 원이 지원되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관광거점도시

강원도 후보지로

원주와 강릉, 양양이 선정됐습니다.

강원도는 오늘(4일)

강릉은 국내 대표 올림픽관광도시로,

원주는 의료기기를 통한 웰니스의료관광도시로,

양양은 수도권과 인접한 해양레포츠시설 도시로

문체부에 추천서를 제출했습니다.

문체부는

서류심사와 현장 점검을 통해

내년 1월 말 전국 4곳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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