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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입력 2019.12.05 (06:57) 수정 2019.12.05 (07:04)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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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미국이 무력 사용하면 맞대응할 것”

북한에 대한 무력 사용 가능성을 시사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해 북한이 북한군 총참모장 명의의 담화를 내고 미국이 무력을 사용하면 맞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첩보 제보자는 송병기 울산 경제부시장

김기현 전 울산시장 주변 비위 의혹 첩보는 송병기 울산경제부시장이 제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송 부시장은 정부에서 여러 동향을 요구했기 때문에 파악해서 알려줬을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중 외교 회담…“많은 부분에서 인식 공유”

한중 외교장관이 회담을 갖고 사드 갈등으로 경색됐던 한중 관계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한중 관계는 원래 정상이라면서 많은 부분에서 인식을 공유했다고 밝혔습니다.

美 의회 탄핵 공청회 시작…트럼프 “우스갯거리”

미 하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직권 남용 결과를 담은 탄핵보고서를 채택해 법사위로 넘겨 공청회를 여는 등 탄핵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움직임을 우스갯거리라고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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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9.12.05 (06:57)
    • 수정 2019.12.05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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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미국이 무력 사용하면 맞대응할 것”

북한에 대한 무력 사용 가능성을 시사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해 북한이 북한군 총참모장 명의의 담화를 내고 미국이 무력을 사용하면 맞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첩보 제보자는 송병기 울산 경제부시장

김기현 전 울산시장 주변 비위 의혹 첩보는 송병기 울산경제부시장이 제보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송 부시장은 정부에서 여러 동향을 요구했기 때문에 파악해서 알려줬을 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중 외교 회담…“많은 부분에서 인식 공유”

한중 외교장관이 회담을 갖고 사드 갈등으로 경색됐던 한중 관계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한중 관계는 원래 정상이라면서 많은 부분에서 인식을 공유했다고 밝혔습니다.

美 의회 탄핵 공청회 시작…트럼프 “우스갯거리”

미 하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직권 남용 결과를 담은 탄핵보고서를 채택해 법사위로 넘겨 공청회를 여는 등 탄핵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런 움직임을 우스갯거리라고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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