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지금 세계는] 환경운동가, 접착제로 버스에 손 붙이고 시위
입력 2019.12.05 (07:29) 수정 2019.12.05 (07:40) 뉴스광장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지금 세계는] 환경운동가, 접착제로 버스에 손 붙이고 시위
동영상영역 끝
벌 모양의 복장을 한 남성이 버스를 가로막고 있는데 자세히 보니 강력 접착제로 자기 손을 버스 앞유리창에 붙여버렸습니다.

환경 운동가인 이 남성은 기후 변화 대응 촉구 시위대 소속인데요,

영국 자유민주당의 선거 유세 버스 앞에서 기습 시위를 벌이고 정치인들이 기후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 [지금 세계는] 환경운동가, 접착제로 버스에 손 붙이고 시위
    • 입력 2019.12.05 (07:29)
    • 수정 2019.12.05 (07:40)
    뉴스광장
[지금 세계는] 환경운동가, 접착제로 버스에 손 붙이고 시위
벌 모양의 복장을 한 남성이 버스를 가로막고 있는데 자세히 보니 강력 접착제로 자기 손을 버스 앞유리창에 붙여버렸습니다.

환경 운동가인 이 남성은 기후 변화 대응 촉구 시위대 소속인데요,

영국 자유민주당의 선거 유세 버스 앞에서 기습 시위를 벌이고 정치인들이 기후 위기에 대처하기 위해 더 많은 일을 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현재 KBS사이트 회원계정의 댓글서비스 로그인 연동기능을 점검중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SNS 계정으로 로그인하신 후 댓글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알려드립니다
KBS 뉴스홈페이지의 스크랩 서비스가 2020년 7월 24일(금) 부로 종료됩니다.
지금까지의 스크랩 내역이 필요하신 이용자께서는 전용 게시판[바로가기▷]에 신청해주시면 제공해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스크랩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