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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곳곳 추돌사고 잇따라…목공예 작업장서 불
입력 2019.12.05 (09:41) 수정 2019.12.05 (09:59)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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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곳곳 추돌사고 잇따라…목공예 작업장서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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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어제 경북 상주-영천 고속도로와 논산-천안 고속도로에서 추돌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대구에선 목공예 작품을 만드는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김진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25톤짜리 탱크로리 차량 앞쪽이 완전히 찌그러졌습니다.

어제 오후 6시 30분쯤, 상주-영천 고속도로 영천 방향 동영천 요금소 인근에서 탱크로리 차량이 트레일러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탱크로리 운전자가 숨졌고, 20대 트레일러 운전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가 차를 멈추고 먼저 발생한 또 다른 교통사고의 구조 활동을 벌이는 사이에, 탱크로리 차량이 추돌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어젯밤 11시쯤엔 논산-천안고속도로 천안 방향 정안 나들목 인근에서 이중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4명이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승합차가 앞서가던 SUV를 들이받고, 이어 옆 차선을 달리던 트레일러 차량까지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어젯밤 10시 30분쯤엔 대구 동구 백안동의 한 목공예 작업장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300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진호입니다.
  • 고속도로 곳곳 추돌사고 잇따라…목공예 작업장서 불
    • 입력 2019.12.05 (09:41)
    • 수정 2019.12.05 (09:59)
    930뉴스
고속도로 곳곳 추돌사고 잇따라…목공예 작업장서 불
[앵커]

어제 경북 상주-영천 고속도로와 논산-천안 고속도로에서 추돌사고가 잇따랐습니다.

대구에선 목공예 작품을 만드는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김진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25톤짜리 탱크로리 차량 앞쪽이 완전히 찌그러졌습니다.

어제 오후 6시 30분쯤, 상주-영천 고속도로 영천 방향 동영천 요금소 인근에서 탱크로리 차량이 트레일러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50대 탱크로리 운전자가 숨졌고, 20대 트레일러 운전자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운전자가 차를 멈추고 먼저 발생한 또 다른 교통사고의 구조 활동을 벌이는 사이에, 탱크로리 차량이 추돌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어젯밤 11시쯤엔 논산-천안고속도로 천안 방향 정안 나들목 인근에서 이중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4명이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승합차가 앞서가던 SUV를 들이받고, 이어 옆 차선을 달리던 트레일러 차량까지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어젯밤 10시 30분쯤엔 대구 동구 백안동의 한 목공예 작업장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2,300만 원 가량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진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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