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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5·18 40주년' 사료 발굴 TF 운영
입력 2019.12.05 (10:12) 930뉴스(광주)

  내년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앞두고 경찰이 당시 경찰 활동 사료 발굴에 나섭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5·18 사료 발굴 TF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경정급 팀장 등 전담 인력 4명으로 구성되는 TF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1980년 5월 당시 경찰의 활동과 관련한 사료를 수집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전남 경찰국 등 옛 전남도청 복원 사업에 필요한 자료도 모으기로 했습니다.


  • 광주경찰청, '5·18 40주년' 사료 발굴 TF 운영
    • 입력 2019.12.05 (10:12)
    930뉴스(광주)

  내년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앞두고 경찰이 당시 경찰 활동 사료 발굴에 나섭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5·18 사료 발굴 TF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경정급 팀장 등 전담 인력 4명으로 구성되는 TF는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1980년 5월 당시 경찰의 활동과 관련한 사료를 수집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전남 경찰국 등 옛 전남도청 복원 사업에 필요한 자료도 모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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