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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영화] ‘해치지 않아’ 외
입력 2020.01.16 (09:55) 수정 2020.01.16 (09:58)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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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영화] ‘해치지 않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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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개봉영화 소식입니다.

동물원의 동물들이, 알고보니 다 사람이 탈을 쓴 것이더라.

황당한 설정으로 시작되는 '해치지 않아' 등 동물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이번 주부터 설 연휴를 앞둔 극장가를 장식합니다.

홍석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폐업 직전의 위기에 처한 작은 동물원 '동산파크'.

새 동물원장이 된 생계형 수습 변호사는 손님도 동물도 없는 동물원을 살리기 위해 직원들에게 기상천외한 제안을 합니다.

["티는 나겠죠. (됩니다.)"]

북극곰, 사자, 기린, 고릴라, 그리고 나무늘보의 탈을 쓰고 출근한 5명의 직원들!

혼신의 힘을 다한 동물 연기로 동물원이 다시 살아나는가 싶었는데, 갑자기 위기가 찾아옵니다.

[강소라/주연 배우 : "저한테는 사실 동물영화 같진 않아요. 오히려 사람들이 어떻게하면 안 좋은 상황을 극복해서 동물원이 안 넘어가게 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이어서..."]

국가정보국의 에이스 요원 주태주.

특사로 해외에 파견된 VIP 경호 임무를 수행하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한 뒤부터 온갖 동물의 소리를 알아듣기 시작합니다.

태주는 사고 이후 사라진 VIP를 찾기 위해 군견 알리와 공조해 사건을 해결해 나갑니다.

호랑이 고릴라, 앵무새, 판다까지 다채로운 동물이 등장하고, 동물들의 목소리 더빙에 유명 연예인들이 참여했습니다.

교도소를 개조해 만들었다는 한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학생은 물론 교사들까지 매일 쉬는 시간에 비밀리에 지하실에서 대결을 펼칩니다.

모두가 파이트 클럽의 우승을 노리는 가운데, 한 전학생이 오면서 벌어지는 액션 활극입니다.

KBS 뉴스 홍석우입니다.
  • [개봉영화] ‘해치지 않아’ 외
    • 입력 2020.01.16 (09:55)
    • 수정 2020.01.16 (09:58)
    930뉴스
[개봉영화] ‘해치지 않아’ 외
[앵커]

개봉영화 소식입니다.

동물원의 동물들이, 알고보니 다 사람이 탈을 쓴 것이더라.

황당한 설정으로 시작되는 '해치지 않아' 등 동물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이번 주부터 설 연휴를 앞둔 극장가를 장식합니다.

홍석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리포트]

폐업 직전의 위기에 처한 작은 동물원 '동산파크'.

새 동물원장이 된 생계형 수습 변호사는 손님도 동물도 없는 동물원을 살리기 위해 직원들에게 기상천외한 제안을 합니다.

["티는 나겠죠. (됩니다.)"]

북극곰, 사자, 기린, 고릴라, 그리고 나무늘보의 탈을 쓰고 출근한 5명의 직원들!

혼신의 힘을 다한 동물 연기로 동물원이 다시 살아나는가 싶었는데, 갑자기 위기가 찾아옵니다.

[강소라/주연 배우 : "저한테는 사실 동물영화 같진 않아요. 오히려 사람들이 어떻게하면 안 좋은 상황을 극복해서 동물원이 안 넘어가게 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이어서..."]

국가정보국의 에이스 요원 주태주.

특사로 해외에 파견된 VIP 경호 임무를 수행하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를 당한 뒤부터 온갖 동물의 소리를 알아듣기 시작합니다.

태주는 사고 이후 사라진 VIP를 찾기 위해 군견 알리와 공조해 사건을 해결해 나갑니다.

호랑이 고릴라, 앵무새, 판다까지 다채로운 동물이 등장하고, 동물들의 목소리 더빙에 유명 연예인들이 참여했습니다.

교도소를 개조해 만들었다는 한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학생은 물론 교사들까지 매일 쉬는 시간에 비밀리에 지하실에서 대결을 펼칩니다.

모두가 파이트 클럽의 우승을 노리는 가운데, 한 전학생이 오면서 벌어지는 액션 활극입니다.

KBS 뉴스 홍석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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