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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용 국산화 가스터빈, 탈원전 대안"
입력 2020.01.16 (11:34) 수정 2020.01.17 (03:01) 지역뉴스(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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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주력 산업 가운데 하나인
원자력 산업계가 탈원전 정책의 대안으로
발전용 국산화 LNG가스터빈에 집중합니다.
창원시는
국산 가스터빈이 앞으로 6년 동안
매출액 연간 3조 원, 고용유발 3만 명이 예상된다며
가스터빈 산업의 육성을 위한 지원책을
정부와 국회에 요구했습니다.
가스터빈 산업체는 전국 230여 곳으로
경남과 부산에 77%가 집중돼 있고,
국내 시장 규모는 10년 동안
가스터빈 40기, 15조 원으로 추산됩니다.
발전용 LNG가스터빈은
두산중공업이 1조 원을 투자해
세계 5번째로 국산화에 성공했습니다.
  • "발전용 국산화 가스터빈, 탈원전 대안"
    • 입력 2020.01.16 (11:34)
    • 수정 2020.01.17 (03:01)
    지역뉴스(창원)
경남의 주력 산업 가운데 하나인
원자력 산업계가 탈원전 정책의 대안으로
발전용 국산화 LNG가스터빈에 집중합니다.
창원시는
국산 가스터빈이 앞으로 6년 동안
매출액 연간 3조 원, 고용유발 3만 명이 예상된다며
가스터빈 산업의 육성을 위한 지원책을
정부와 국회에 요구했습니다.
가스터빈 산업체는 전국 230여 곳으로
경남과 부산에 77%가 집중돼 있고,
국내 시장 규모는 10년 동안
가스터빈 40기, 15조 원으로 추산됩니다.
발전용 LNG가스터빈은
두산중공업이 1조 원을 투자해
세계 5번째로 국산화에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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