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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북구 ‘얼굴 없는 천사’ 10년째 쌀 기부…이웃에 전달
입력 2020.01.16 (12:53) 수정 2020.01.16 (12:59)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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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성북구 ‘얼굴 없는 천사’ 10년째 쌀 기부…이웃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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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기부자가 동네 주민센터에 10년 연속 쌀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서울 성북구는 익명의 기부자가 월곡2동 주민센터에 쌀 300포대를 보내왔으며, 10년 연속 쌀을 기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기부한 쌀은 600톤, 모두 3천 포대로 시가 1억 8천만 원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기부 받은 쌀 300포대는 소외된 가정과 복지센터 등에 전달됐으며 공무원과 주민, 경찰 등 50여명이 쌀 나르기에 참여했습니다.
  • 서울시 성북구 ‘얼굴 없는 천사’ 10년째 쌀 기부…이웃에 전달
    • 입력 2020.01.16 (12:53)
    • 수정 2020.01.16 (12:59)
    뉴스 12
서울시 성북구 ‘얼굴 없는 천사’ 10년째 쌀 기부…이웃에 전달
익명의 기부자가 동네 주민센터에 10년 연속 쌀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서울 성북구는 익명의 기부자가 월곡2동 주민센터에 쌀 300포대를 보내왔으며, 10년 연속 쌀을 기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기부한 쌀은 600톤, 모두 3천 포대로 시가 1억 8천만 원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기부 받은 쌀 300포대는 소외된 가정과 복지센터 등에 전달됐으며 공무원과 주민, 경찰 등 50여명이 쌀 나르기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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