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KBS창원, 2019 경울기자상 3개 부문 수상
입력 2020.01.16 (13:28) 수정 2020.01.16 (13:28) 창원
KBS창원 보도국이
2019년 경남울산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에서
5개 부문 가운데 3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취재보도 부문에서
최진석 이하우 류재현 기자의
'공무원 출장여비 부정수급 단독보도'가,
사진영상 부문에서
조형수 기자의 '부마항쟁 사망자 더 있나'가
각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또, 손원혁, 이하우 기자의
'지역주택조합, 무너진 서민의 꿈'이
다큐멘터리 부문 우수상에 선정됐습니다.
대상은 경남도민일보의
'소외된 역사, 경남여성독립운동'이 받았습니다.
  • KBS창원, 2019 경울기자상 3개 부문 수상
    • 입력 2020-01-16 13:28:48
    • 수정2020-01-16 13:28:55
    창원
KBS창원 보도국이
2019년 경남울산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에서
5개 부문 가운데 3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취재보도 부문에서
최진석 이하우 류재현 기자의
'공무원 출장여비 부정수급 단독보도'가,
사진영상 부문에서
조형수 기자의 '부마항쟁 사망자 더 있나'가
각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또, 손원혁, 이하우 기자의
'지역주택조합, 무너진 서민의 꿈'이
다큐멘터리 부문 우수상에 선정됐습니다.
대상은 경남도민일보의
'소외된 역사, 경남여성독립운동'이 받았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