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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없는 천사’ 기부금 훔친 30대 일당 구속 기소
입력 2020.01.16 (14:24) 수정 2020.01.16 (14:32) 사회
'얼굴 없는 천사'가 놓고 간 수천만 원의 기부금을 훔친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전주지검은 특수절도 혐의로 30대 남성 2명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오전 10시쯤 전주 노송동 주민센터 뒤편에 놓인 기부금 6천여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충남 지역에 사는 이들은 인터넷을 통해 해마다 연말이 되면 전주에 '얼굴 없는 천사'가 나타나 기부금을 놓고 간다는 것을 알고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얼굴 없는 천사’ 기부금 훔친 30대 일당 구속 기소
    • 입력 2020-01-16 14:24:56
    • 수정2020-01-16 14:32:48
    사회
'얼굴 없는 천사'가 놓고 간 수천만 원의 기부금을 훔친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전주지검은 특수절도 혐의로 30대 남성 2명을 구속기소 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30일 오전 10시쯤 전주 노송동 주민센터 뒤편에 놓인 기부금 6천여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충남 지역에 사는 이들은 인터넷을 통해 해마다 연말이 되면 전주에 '얼굴 없는 천사'가 나타나 기부금을 놓고 간다는 것을 알고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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