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원주시, 지방세 '납세자 보호관' 제도 신설
입력 2020.01.16 (20:34) 지역뉴스(춘천)
원주시가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올해 '납세자 보호관' 제도를 신설했습니다.
'납세자 보호관'은
지방세 관련 고충 민원 처리와 세무 상담,
위법·부당한 지방세 처분 등에 대한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일을하게됩니다.
납세자의 권리 보호 요청을 받은
납세자 보호관은
해당 세무서장에게 시정을 요구할 수 있고,
징수 유예나 가산세 감면,
납부기한 연장 등 납세자 권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끝)
  • 원주시, 지방세 '납세자 보호관' 제도 신설
    • 입력 2020.01.16 (20:34)
    지역뉴스(춘천)
원주시가
납세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올해 '납세자 보호관' 제도를 신설했습니다.
'납세자 보호관'은
지방세 관련 고충 민원 처리와 세무 상담,
위법·부당한 지방세 처분 등에 대한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일을하게됩니다.
납세자의 권리 보호 요청을 받은
납세자 보호관은
해당 세무서장에게 시정을 요구할 수 있고,
징수 유예나 가산세 감면,
납부기한 연장 등 납세자 권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끝)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

    현재 KBS사이트 회원계정의 댓글서비스 로그인 연동기능을 점검중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SNS 계정으로 로그인하신 후 댓글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알려드립니다
    KBS 뉴스홈페이지의 스크랩 서비스가 2020년 7월 24일(금) 부로 종료되었습니다.
    사전에 스크랩 내역을 신청하신 이용자께서는 전용 게시판[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그동안 스크랩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