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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판매 달걀 78% '1등급' 이상"
입력 2020.01.16 (20:57) 지역뉴스(충주)
시중에서 팔리는 계란의 78%가
1등급 이상 품질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비자시민모임은
지난해 11월 11일부터 26일까지
유통업체에서 판매하는
달걀 50개 제품, 2천 5백 알을 수거해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검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달걀의 신선도를 알 수 있는
호우 단위 검사결과,
냉장 제품은 81, 실온 달걀은 71.3으로 나타났다면서
신선도 유지를 위해
냉장 유통·보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시중 판매 달걀 78% '1등급' 이상"
    • 입력 2020.01.16 (20:57)
    지역뉴스(충주)
시중에서 팔리는 계란의 78%가
1등급 이상 품질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비자시민모임은
지난해 11월 11일부터 26일까지
유통업체에서 판매하는
달걀 50개 제품, 2천 5백 알을 수거해
축산물품질평가원에서 검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달걀의 신선도를 알 수 있는
호우 단위 검사결과,
냉장 제품은 81, 실온 달걀은 71.3으로 나타났다면서
신선도 유지를 위해
냉장 유통·보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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