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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 인사·졸업철 특수 옛말…매출 급감
입력 2020.01.16 (21:20) 수정 2020.01.16 (21:26) 지역뉴스(제주)
연초 인사와 졸업시즌에 특수를 누렸던
꽃집들이 청탁금지법과 경기침체의 여파로
매출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도내 꽃집들은 승진 축하 화분이나
졸업 선물용 화분 주문이
해마다 줄어든 가운데,
올해는 지난해보다 절반가량
크게 줄었다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는 청탁금지법과 함께
경기침체 여파까지 겹치면서
난과 화분 선물을 주고받는 것을
꺼리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 꽃집 인사·졸업철 특수 옛말…매출 급감
    • 입력 2020.01.16 (21:20)
    • 수정 2020.01.16 (21:26)
    지역뉴스(제주)
연초 인사와 졸업시즌에 특수를 누렸던
꽃집들이 청탁금지법과 경기침체의 여파로
매출이 크게 줄고 있습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도내 꽃집들은 승진 축하 화분이나
졸업 선물용 화분 주문이
해마다 줄어든 가운데,
올해는 지난해보다 절반가량
크게 줄었다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는 청탁금지법과 함께
경기침체 여파까지 겹치면서
난과 화분 선물을 주고받는 것을
꺼리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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