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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명성교통 파업 13일째...장기화 우려
입력 2020.01.16 (21:53) 뉴스9(원주)
횡성의 유일한

농어촌버스 회사인 명성교통의

한국노총 산하 노조 파업이

13일째 이어지면서

장기화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지난 3일 파업을 시작한

명성교통 노조원 12명은

파업 이후 사 측에서 교섭에 나서지 않아

합의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횡성군은

명성 교통 파업으로 운행이 중단된 노선에

25인승 임차 버스 4대를 투입해

무료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횡성 명성교통 파업 13일째...장기화 우려
    • 입력 2020.01.16 (21:53)
    뉴스9(원주)
횡성의 유일한

농어촌버스 회사인 명성교통의

한국노총 산하 노조 파업이

13일째 이어지면서

장기화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지난 3일 파업을 시작한

명성교통 노조원 12명은

파업 이후 사 측에서 교섭에 나서지 않아

합의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횡성군은

명성 교통 파업으로 운행이 중단된 노선에

25인승 임차 버스 4대를 투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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