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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귀농·귀촌 활성화 '귀농인의 집' 조성
입력 2020.01.16 (21:54) 뉴스9(원주)
영월군이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잠시 머물며

영농 기술을 배우고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는

'귀농인의 집'을 조성합니다.

영월군은 이를 위해

올해 1억5천만 원을 투입해,

마을 빈집을 리모델링하거나

이동식 조립 주택 등으로

'귀농인의 집' 5곳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영월군은 귀농 취촌 활성화를 위해

지금까지 모두 20가구에

정착 지원금 2억6천 8백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 영월군, 귀농·귀촌 활성화 '귀농인의 집' 조성
    • 입력 2020.01.16 (21:54)
    뉴스9(원주)
영월군이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잠시 머물며

영농 기술을 배우고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는

'귀농인의 집'을 조성합니다.

영월군은 이를 위해

올해 1억5천만 원을 투입해,

마을 빈집을 리모델링하거나

이동식 조립 주택 등으로

'귀농인의 집' 5곳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영월군은 귀농 취촌 활성화를 위해

지금까지 모두 20가구에

정착 지원금 2억6천 8백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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