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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공직자 사퇴 오늘 종료...충북 5명 출마 예정
입력 2020.01.16 (16:10) 지역뉴스(청주)
오는 4월 치르는
21대 총선에 나서기 위해 공직을 사퇴한
충북지역 출마 예정자는 5명으로 확정됐습니다.
공직자 사퇴 시한인 오늘까지 충북에서는
김경욱 전 국토교통부 2차관,
이장섭 전 충북도 정무부지사,
김형근 전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이현웅 전 한국문화정보원장이
박지우 전 충북도 서울사무소장,
출마를 위해 공직을 사퇴했습니다.
반면 장선배 도 의장과
송재봉 청와대 행정관
정균영 조폐공사 감사 등은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 총선 공직자 사퇴 오늘 종료...충북 5명 출마 예정
    • 입력 2020.01.16 (16:10)
    지역뉴스(청주)
오는 4월 치르는
21대 총선에 나서기 위해 공직을 사퇴한
충북지역 출마 예정자는 5명으로 확정됐습니다.
공직자 사퇴 시한인 오늘까지 충북에서는
김경욱 전 국토교통부 2차관,
이장섭 전 충북도 정무부지사,
김형근 전 한국가스안전공사 사장,
이현웅 전 한국문화정보원장이
박지우 전 충북도 서울사무소장,
출마를 위해 공직을 사퇴했습니다.
반면 장선배 도 의장과
송재봉 청와대 행정관
정균영 조폐공사 감사 등은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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