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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귀성 시작…“오후 6시~7시 정체 절정”
입력 2020.01.23 (16:59) 수정 2020.01.23 (17:10)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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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귀성 시작…“오후 6시~7시 정체 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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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퇴근시간이 다가오면서 본격적으로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이 시각 교통상황 어떤지, 서울요금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박진수 기자, 지금 고속도로 상황 어떤가요?

[리포트]

네, 퇴근 시간이 지나면서 퇴근 차량과 귀성행렬이 겹쳐 본격적으로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귀성 정체는 오후 6시에서 7시쯤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차량 27만 대가 서울을 빠져나갔습니다.

폐쇄회로 화면 통해 주요 구간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경부선 천안나들목 부근입니다.

부산 방향 차들이 거의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모습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해안선 서평택분기점 부근입니다.

화면 오른쪽 목포방향 하행산에서 거북이걸음 옮기는 차량 행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어서 영동선 여주휴게소 부근입니다.

화면 오른쪽 강릉방향으로 차량이 서행하고 있는 모습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476만대의 차량이 움직일 것으로 내다봤는데요.

지금 서울에서 출발하면 요금소를 기준으로 부산까지 6시간 30분, 광주까지 6시간 10분, 대구까지 5시간 30분, 강릉까지 3시간 1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체는 밤늦게 풀렸다가 내일 새벽 4시부터 5시쯤 다시 교통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귀성 정체가 가장 심한 시기는 내일 오전 11시쯤으로 예상된다고 도로공사는 내다봤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 0시부터 26일 자정까지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요금소에서 KBS 뉴스 박진수입니다.
  • 설 귀성 시작…“오후 6시~7시 정체 절정”
    • 입력 2020.01.23 (16:59)
    • 수정 2020.01.23 (17:10)
    뉴스 5
설 귀성 시작…“오후 6시~7시 정체 절정”
[앵커]

설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퇴근시간이 다가오면서 본격적으로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이 시각 교통상황 어떤지, 서울요금소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보겠습니다.

박진수 기자, 지금 고속도로 상황 어떤가요?

[리포트]

네, 퇴근 시간이 지나면서 퇴근 차량과 귀성행렬이 겹쳐 본격적으로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귀성 정체는 오후 6시에서 7시쯤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후 4시를 기준으로 차량 27만 대가 서울을 빠져나갔습니다.

폐쇄회로 화면 통해 주요 구간 교통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경부선 천안나들목 부근입니다.

부산 방향 차들이 거의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모습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해안선 서평택분기점 부근입니다.

화면 오른쪽 목포방향 하행산에서 거북이걸음 옮기는 차량 행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어서 영동선 여주휴게소 부근입니다.

화면 오른쪽 강릉방향으로 차량이 서행하고 있는 모습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하루 476만대의 차량이 움직일 것으로 내다봤는데요.

지금 서울에서 출발하면 요금소를 기준으로 부산까지 6시간 30분, 광주까지 6시간 10분, 대구까지 5시간 30분, 강릉까지 3시간 1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체는 밤늦게 풀렸다가 내일 새벽 4시부터 5시쯤 다시 교통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

귀성 정체가 가장 심한 시기는 내일 오전 11시쯤으로 예상된다고 도로공사는 내다봤습니다.

특히, 내일 새벽 0시부터 26일 자정까지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요금소에서 KBS 뉴스 박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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