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애피소드] 개와 소방관의 ‘불타는’ 브로맨스(feat.고라니)
입력 2020.02.06 (19:23) 애피소드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애니멀과 피플의 소중한 드라마, 지구별을 함께 살아가는 인간과 동물 간에는 기쁜 이야기도 슬픈 이야기도 존재합니다. 둘 사이에 벌어지는 갖가지 드라마를 전하며 서로가 좀 더 살기 좋은 세상, 생명이 존중받는 세상을 꿈꿉니다. 감동과 재미가 함께 있는 애피소드, KBS의 첫 동물뉴스 프로그램입니다.

사역견(使役犬·working dog)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뛰어난 후각이나 친화성 등 남다른 개의 장점을 활용해 인간을 돕는 개를 뜻합니다.

양치기 개부터 썰매를 끄는 개, 탐지견, 군용견까지 종류도 다양한데요.

퇴역한 선배 구조견 대신 서울시 119특수구조단으로 전입해 온 파릇파릇한 신참, 태양이와 태주를 <애피소드> 제작진이 만났습니다.

실종된 사람을 찾고, 위험할지도 모를 재난현장에 투입돼 사람을 돕게 될 고마운 친구들입니다.

그런데 이 개들, 무슨 생각으로 사람을 수색하는 걸까요?

쌍둥이 남매보다 더 자주 구조견과 하루를 보낸다는 새내기 핸들러가 들려준 뜻밖의 이야기. 늠름할 줄만 알았던 구조견들의 애교, 훈남 핸들러와의 환상의 케미.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기획: 양영은
구성·제작: 조은해
취재: 변기성
촬영: 조은경
편집: 류다예
촬영협조 : 서울시 119특수구조단
  • [애피소드] 개와 소방관의 ‘불타는’ 브로맨스(feat.고라니)
    • 입력 2020-02-06 19:23:49
    애피소드
애니멀과 피플의 소중한 드라마, 지구별을 함께 살아가는 인간과 동물 간에는 기쁜 이야기도 슬픈 이야기도 존재합니다. 둘 사이에 벌어지는 갖가지 드라마를 전하며 서로가 좀 더 살기 좋은 세상, 생명이 존중받는 세상을 꿈꿉니다. 감동과 재미가 함께 있는 애피소드, KBS의 첫 동물뉴스 프로그램입니다.

사역견(使役犬·working dog)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뛰어난 후각이나 친화성 등 남다른 개의 장점을 활용해 인간을 돕는 개를 뜻합니다.

양치기 개부터 썰매를 끄는 개, 탐지견, 군용견까지 종류도 다양한데요.

퇴역한 선배 구조견 대신 서울시 119특수구조단으로 전입해 온 파릇파릇한 신참, 태양이와 태주를 <애피소드> 제작진이 만났습니다.

실종된 사람을 찾고, 위험할지도 모를 재난현장에 투입돼 사람을 돕게 될 고마운 친구들입니다.

그런데 이 개들, 무슨 생각으로 사람을 수색하는 걸까요?

쌍둥이 남매보다 더 자주 구조견과 하루를 보낸다는 새내기 핸들러가 들려준 뜻밖의 이야기. 늠름할 줄만 알았던 구조견들의 애교, 훈남 핸들러와의 환상의 케미.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기획: 양영은
구성·제작: 조은해
취재: 변기성
촬영: 조은경
편집: 류다예
촬영협조 : 서울시 119특수구조단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