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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정당 보조금…미래한국 5억원·바른미래 16억원↓
입력 2020.02.14 (19:22) 수정 2020.02.14 (20:08) 정치
선관위, 정당 보조금…미래한국 5억원·바른미래 16억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 2020년 1분기 경상보조금 110억 천여만 원을 10개 정당에 지급했습니다.

의석수 129석의 더불어민주당이 36억 7천여만 원, 105석의 자유한국당이 36억 2천여만 원, 17석인 바른미래당이 8억 7천여만 원을 받았습니다.

교섭단체 지위를 상실한 바른미래당은 지난 분기에 비해 16억 4천여만 원 보조금이 줄었습니다.

처음 보조금을 받는 미래한국당은 새로운보수당을 탈당해 입당한 정운천 의원 덕분에 5석을 확보해 5억 7천여만 원을 받게 됐습니다.

경상보조금은 정치자금법에 따라 지급 시점을 기준으로, 우선 동일 정당의 소속의원으로 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에 총액의 50%를 균등 배분하고, 5석 이상 20석 미만의 의석을 가진 정당에는 총액의 5%를 배분합니다.

의석이 없거나 5석 미만의 의석을 가진 정당 중에서도 최근 선거의 득표수 비율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정당에 대하여는 총액의 2%를 배분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 선관위, 정당 보조금…미래한국 5억원·바른미래 16억원↓
    • 입력 2020.02.14 (19:22)
    • 수정 2020.02.14 (20:08)
    정치
선관위, 정당 보조금…미래한국 5억원·바른미래 16억원↓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오늘 2020년 1분기 경상보조금 110억 천여만 원을 10개 정당에 지급했습니다.

의석수 129석의 더불어민주당이 36억 7천여만 원, 105석의 자유한국당이 36억 2천여만 원, 17석인 바른미래당이 8억 7천여만 원을 받았습니다.

교섭단체 지위를 상실한 바른미래당은 지난 분기에 비해 16억 4천여만 원 보조금이 줄었습니다.

처음 보조금을 받는 미래한국당은 새로운보수당을 탈당해 입당한 정운천 의원 덕분에 5석을 확보해 5억 7천여만 원을 받게 됐습니다.

경상보조금은 정치자금법에 따라 지급 시점을 기준으로, 우선 동일 정당의 소속의원으로 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에 총액의 50%를 균등 배분하고, 5석 이상 20석 미만의 의석을 가진 정당에는 총액의 5%를 배분합니다.

의석이 없거나 5석 미만의 의석을 가진 정당 중에서도 최근 선거의 득표수 비율 등 일정 요건을 충족한 정당에 대하여는 총액의 2%를 배분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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