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류현진, 100명 가까운 취재진 몰려 “에이스가 왔다”
입력 2020.02.15 (07:37) 수정 2020.02.17 (10:25) 뉴스광장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류현진, 100명 가까운 취재진 몰려 “에이스가 왔다”
동영상영역 끝
[앵커]

메이저리그 토론토 류현진의 첫번째 공식 훈련에 100명 가까운 취재진이 몰렸습니다.

토론토 감독은 "에이스가 왔다"며 연신 활짝 웃었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에서 강재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토론토 유니폼을 입고 첫 훈련에 참가한 류현진.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이 부르자 밝은 미소로 답합니다.

몬토요 감독은 류현진과 어깨동무까지 하며 친근감을 나타냅니다.

취재진 앞에 선 몬토요 감독은 류현진을 에이스라고 부르며 강한 신뢰를 아까지 않았습니다.

[몬토요/토론토 감독 : "류현진 선수가 너무 기대됩니다. 지난해 최고 투수였던 류현진을 우리가 영입해서 흥분됩니다. 류현진은 에이스입니다."]

에이스 류현진에 대한 질문 공세에 행복한 비명을 질렀습니다.

[몬토요/감독 : "이렇게 많은 취재진들을 전에 보지 못했습니다. 멋집니다.., 땀이 나네요."]

스프링캠프 첫 훈련에 나선 류현진을 향한 미국 현지 언론의 관심도 뜨거웠습니다.

류현진이 가장 많이 받은 것도 팀 내 에이스 역할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Role of Ace?"]

[류현진 : "에이스라면 많은 경기 나가서 승리를 하는 게 팀을 이길 수 있게 만드는 게 첫 번째라고 생각합니다."]

류현진의 토론토 입단 동기인 야마구치 슌도 일본 취재진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자타공인 토론토의 에이스 류현진의 새로운 시즌이 이제 막 시작됐습니다.

플로리다 더니든에서 KBS 뉴스 강재훈입니다.
  • 류현진, 100명 가까운 취재진 몰려 “에이스가 왔다”
    • 입력 2020.02.15 (07:37)
    • 수정 2020.02.17 (10:25)
    뉴스광장
류현진, 100명 가까운 취재진 몰려 “에이스가 왔다”
[앵커]

메이저리그 토론토 류현진의 첫번째 공식 훈련에 100명 가까운 취재진이 몰렸습니다.

토론토 감독은 "에이스가 왔다"며 연신 활짝 웃었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에서 강재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토론토 유니폼을 입고 첫 훈련에 참가한 류현진.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이 부르자 밝은 미소로 답합니다.

몬토요 감독은 류현진과 어깨동무까지 하며 친근감을 나타냅니다.

취재진 앞에 선 몬토요 감독은 류현진을 에이스라고 부르며 강한 신뢰를 아까지 않았습니다.

[몬토요/토론토 감독 : "류현진 선수가 너무 기대됩니다. 지난해 최고 투수였던 류현진을 우리가 영입해서 흥분됩니다. 류현진은 에이스입니다."]

에이스 류현진에 대한 질문 공세에 행복한 비명을 질렀습니다.

[몬토요/감독 : "이렇게 많은 취재진들을 전에 보지 못했습니다. 멋집니다.., 땀이 나네요."]

스프링캠프 첫 훈련에 나선 류현진을 향한 미국 현지 언론의 관심도 뜨거웠습니다.

류현진이 가장 많이 받은 것도 팀 내 에이스 역할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Role of Ace?"]

[류현진 : "에이스라면 많은 경기 나가서 승리를 하는 게 팀을 이길 수 있게 만드는 게 첫 번째라고 생각합니다."]

류현진의 토론토 입단 동기인 야마구치 슌도 일본 취재진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자타공인 토론토의 에이스 류현진의 새로운 시즌이 이제 막 시작됐습니다.

플로리다 더니든에서 KBS 뉴스 강재훈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현재 KBS사이트 회원계정의 댓글서비스 로그인 연동기능을 점검중입니다. 불편하시더라도 SNS 계정으로 로그인하신 후 댓글 작성을 부탁드립니다.

알려드립니다
KBS 뉴스홈페이지의 스크랩 서비스가 2020년 7월 24일(금) 부로 종료됩니다.
지금까지의 스크랩 내역이 필요하신 이용자께서는 전용 게시판[바로가기▷]에 신청해주시면 제공해드리겠습니다.
그동안 스크랩 서비스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