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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100% 국민 여론조사’로 경선하기로
입력 2020.02.24 (16:47) 수정 2020.02.24 (20:06) 정치
미래통합당, ‘100% 국민 여론조사’로 경선하기로
미래통합당이 21대 총선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를 선정하기 위한 경선을 '100% 국민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통합당 최고위원회는 오늘(24일) 오전 비공개회의에서 이러한 방식으로 경선하는 내용의 당헌·당규 개정을 의결했습니다.

통합당 전신인 자유한국당의 당헌·당규는 경선 여론조사 대상을 '당원 50%, 국민 50%'로 규정했었습니다.

통합당 한 최고위원은 KBS와의 통화에서 당헌·당규 개정 의결 사실을 밝히고, "일단 21대 총선에서만 적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서울 금천·마포갑·서대문을·서초을, 경기 의정부을, 인천 남동을·부평을·서구갑 등에서 오는 28일부터 경선을 치른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미래통합당, ‘100% 국민 여론조사’로 경선하기로
    • 입력 2020.02.24 (16:47)
    • 수정 2020.02.24 (20:06)
    정치
미래통합당, ‘100% 국민 여론조사’로 경선하기로
미래통합당이 21대 총선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자를 선정하기 위한 경선을 '100% 국민 여론조사'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통합당 최고위원회는 오늘(24일) 오전 비공개회의에서 이러한 방식으로 경선하는 내용의 당헌·당규 개정을 의결했습니다.

통합당 전신인 자유한국당의 당헌·당규는 경선 여론조사 대상을 '당원 50%, 국민 50%'로 규정했었습니다.

통합당 한 최고위원은 KBS와의 통화에서 당헌·당규 개정 의결 사실을 밝히고, "일단 21대 총선에서만 적용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서울 금천·마포갑·서대문을·서초을, 경기 의정부을, 인천 남동을·부평을·서구갑 등에서 오는 28일부터 경선을 치른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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