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슈‘코로나19’ 확산 우려
마스크 ‘공적 판매’…‘우체국 쇼핑’에서 조만간 판매
입력 2020.02.25 (15:35) 수정 2020.02.25 (16:53) 사회
마스크 ‘공적 판매’…‘우체국 쇼핑’에서 조만간 판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마스크 업체 생산량의 50% 이상을 '공적 판매처'를 통해 보급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공적 판매처' 중 한 곳인 우정사업본부는 이른 시일 안에 '우체국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우선 하루 최대 마스크 150만 개 정도를 확보할 예정이며 한 사람당 마스크 한 세트만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세트에 포함되는 마스크 개수와 가격, 판매 날짜는 협의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식약처는 '마스크 및 손 소독제 긴급수급조정조치'에 따라 내일(26일)부터 마스크 판매업자의 수출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마스크 생산업체에서 하루에 생산하는 마스크 50% 이상을 우정사업본부와 농협중앙회 등 공적 판매처로 출고하도록 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 ‘ 코로나19 확산 우려’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 ‘코로나19 팩트체크’ 제대로 알아야 이긴다 바로가기
http://news.kbs.co.kr/issue/IssueView.do?icd=19589
  • 마스크 ‘공적 판매’…‘우체국 쇼핑’에서 조만간 판매
    • 입력 2020.02.25 (15:35)
    • 수정 2020.02.25 (16:53)
    사회
마스크 ‘공적 판매’…‘우체국 쇼핑’에서 조만간 판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마스크 업체 생산량의 50% 이상을 '공적 판매처'를 통해 보급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공적 판매처' 중 한 곳인 우정사업본부는 이른 시일 안에 '우체국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정사업본부는 우선 하루 최대 마스크 150만 개 정도를 확보할 예정이며 한 사람당 마스크 한 세트만 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우정사업본부 관계자는 "세트에 포함되는 마스크 개수와 가격, 판매 날짜는 협의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서 식약처는 '마스크 및 손 소독제 긴급수급조정조치'에 따라 내일(26일)부터 마스크 판매업자의 수출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마스크 생산업체에서 하루에 생산하는 마스크 50% 이상을 우정사업본부와 농협중앙회 등 공적 판매처로 출고하도록 했습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 ‘ 코로나19 확산 우려’ 최신 기사 보기
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 ‘코로나19 팩트체크’ 제대로 알아야 이긴다 바로가기
http://news.kbs.co.kr/issue/IssueView.do?icd=19589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

    KBS사이트에서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댓글 이용시 KBS회원으로 표시되고
    댓글창을 통해 소셜계정으로 로그인한 이용자는 소셜회원으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