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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플러스] 휴지, 구할 수 없다면 케이크로?
입력 2020.03.26 (20:46) 수정 2020.03.26 (20:57)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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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플러스] 휴지, 구할 수 없다면 케이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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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글로벌 플러스에서 지구촌 소식 더 알아봅니다.

[리포트]

지금 보시는 건 평범한 두루마리 화장지 같지만 잘라 보니 먹음직스럽고 폭신폭신한 빵 조각이 나타납니다.

영국에 사는 제빵사, 벤 컬렌 씨가 휴지 모양 케이크를 선보였는데요.

케이크 표면에 올록볼록한 문양까지 표현했고 겹겹이 말린 화장지 결까지 섬세하게 구현했습니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이 화장지가 진짜였으면 좋겠다고 '웃픈' 반응을 보여줬는데요.

이 제빵사는 "화장지를 사느라 줄을 서야하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핀란드 헬싱키에서도 휴지모양 케이크가 불티나게 팔려 화젭니다.

슈퍼마켓에서 휴지가 불티나게 팔리는 것을 착안해 휴지 모양의 케이크를 고안했다고 하는데요.

코로나19로 빠진 빵집 매출이 휴지모양 케이크 덕분에 많이 회복했다고 하네요.
  • [글로벌 플러스] 휴지, 구할 수 없다면 케이크로?
    • 입력 2020.03.26 (20:46)
    • 수정 2020.03.26 (20:57)
    글로벌24
[글로벌 플러스] 휴지, 구할 수 없다면 케이크로?
[앵커]

글로벌 플러스에서 지구촌 소식 더 알아봅니다.

[리포트]

지금 보시는 건 평범한 두루마리 화장지 같지만 잘라 보니 먹음직스럽고 폭신폭신한 빵 조각이 나타납니다.

영국에 사는 제빵사, 벤 컬렌 씨가 휴지 모양 케이크를 선보였는데요.

케이크 표면에 올록볼록한 문양까지 표현했고 겹겹이 말린 화장지 결까지 섬세하게 구현했습니다.

영상을 본 사람들은 이 화장지가 진짜였으면 좋겠다고 '웃픈' 반응을 보여줬는데요.

이 제빵사는 "화장지를 사느라 줄을 서야하는 사람들에게 웃음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핀란드 헬싱키에서도 휴지모양 케이크가 불티나게 팔려 화젭니다.

슈퍼마켓에서 휴지가 불티나게 팔리는 것을 착안해 휴지 모양의 케이크를 고안했다고 하는데요.

코로나19로 빠진 빵집 매출이 휴지모양 케이크 덕분에 많이 회복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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