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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영상 재판매 20대 2명 검거
입력 2020.03.26 (22:27) 수정 2020.03.26 (22:27) 뉴스9(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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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번방’ 영상 재판매 20대 2명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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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와 여성들을 협박해 성착취 영상물을 제작·유포한 이른바 '텔레그램 n번방' 수사가 확대되는 가운데, 충북에서도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n번방'과 '박사방'에서 성착취 영상물 수 백개를 내려받아 재판매한 20대 A 씨를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등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이를 통해 1,300만 원 상당의 부당 수익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또 최근 20대 B 씨를 같은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 ‘n번방’ 영상 재판매 20대 2명 검거
    • 입력 2020.03.26 (22:27)
    • 수정 2020.03.26 (22:27)
    뉴스9(청주)
‘n번방’ 영상 재판매 20대 2명 검거
미성년자와 여성들을 협박해 성착취 영상물을 제작·유포한 이른바 '텔레그램 n번방' 수사가 확대되는 가운데, 충북에서도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n번방'과 '박사방'에서 성착취 영상물 수 백개를 내려받아 재판매한 20대 A 씨를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등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A 씨는 이를 통해 1,300만 원 상당의 부당 수익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또 최근 20대 B 씨를 같은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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