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질병관리본부 독감 유행주의보 해제…작년보다 12주 일러
입력 2020.03.27 (12:52) 수정 2020.03.27 (12:58) 뉴스 12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질병관리본부 독감 유행주의보 해제…작년보다 12주 일러
동영상영역 끝
지난해 11월 15일 발령했던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오늘(27일) 해제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38℃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기침, 인후통 증상을 보이는 유사 증상 환자가 3주 연속 유행기준보다 낮아 독감 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에 비해 12주나 빠른 것입니다.
  • 질병관리본부 독감 유행주의보 해제…작년보다 12주 일러
    • 입력 2020.03.27 (12:52)
    • 수정 2020.03.27 (12:58)
    뉴스 12
질병관리본부 독감 유행주의보 해제…작년보다 12주 일러
지난해 11월 15일 발령했던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오늘(27일) 해제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38℃ 이상의 갑작스러운 발열과 기침, 인후통 증상을 보이는 유사 증상 환자가 3주 연속 유행기준보다 낮아 독감 주의보를 해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년에 비해 12주나 빠른 것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뉴스 12 전체보기
기자 정보

    관련법령에 따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운동기간(4.2~4.15) 동안 KBS사이트에서 로그인한 사용자도 댓글 입력시 댓글서비스 '라이브리'에 다시 로그인하셔야 댓글 작성이 가능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