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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20분간 주식거래 전산 장애…“주문량 폭증 탓”
입력 2020.03.27 (17:02) 수정 2020.03.27 (17:05) 경제
키움증권 20분간 주식거래 전산 장애…“주문량 폭증 탓”
키움증권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전산 장애가 발생해 고객항의가 잇따랐습니다.

키움증권은 오늘(27일) 오후 3시 10분부터 장이 마감되는 3시 30분까지 주문 체결 내역이 확인되지 않는 장애가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주문은 정상적으로 진행됐지만, 주문량이 폭증하면서 주문 체결 내역이 20분간 확인되지 않는 장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장이 마감된 이후 조처를 하고 있고, 현재 순차적으로 장애가 해결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키움증권 20분간 주식거래 전산 장애…“주문량 폭증 탓”
    • 입력 2020.03.27 (17:02)
    • 수정 2020.03.27 (17:05)
    경제
키움증권 20분간 주식거래 전산 장애…“주문량 폭증 탓”
키움증권의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전산 장애가 발생해 고객항의가 잇따랐습니다.

키움증권은 오늘(27일) 오후 3시 10분부터 장이 마감되는 3시 30분까지 주문 체결 내역이 확인되지 않는 장애가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주문은 정상적으로 진행됐지만, 주문량이 폭증하면서 주문 체결 내역이 20분간 확인되지 않는 장애가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장이 마감된 이후 조처를 하고 있고, 현재 순차적으로 장애가 해결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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