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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美 아칸소 주 덮친 ‘토네이도’
입력 2020.03.30 (10:54) 수정 2020.03.30 (11:09)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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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美 아칸소 주 덮친 ‘토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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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미국 남부의 아칸소 주에 토네이도가 덮쳤습니다.

거센 회오리 바람이 몰려오면서 공항과 쇼핑몰, 주택 등 건물 파손 피해가 잇따라 도시는 그야말로 쑥대밭이 됐습니다.

또 일부 지역에서는 전기 공급도 중단됐습니다.

아칸소 주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6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전해졌는데요.

코로나19로 대부분의 상점이 문을 닫는 바람에, 다행히 인명피해가 적었다고 합니다.

다음은 대륙 별 날씹니다.

오늘 서울은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17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따뜻하겠습니다.

상하이와 홍콩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드니에는 천둥, 번개가 치면서 폭풍우가 몰아치겠습니다.

오늘 뉴델리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모스크바는 영하의 추위 속에 진눈깨비가 날리겠고, 마드리드에는 3월에 때 아닌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워싱턴과 로스앤젤레스는 맑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 [지구촌 날씨] 美 아칸소 주 덮친 ‘토네이도’
    • 입력 2020.03.30 (10:54)
    • 수정 2020.03.30 (11:09)
    지구촌뉴스
[지구촌 날씨] 美 아칸소 주 덮친 ‘토네이도’
지난 토요일, 미국 남부의 아칸소 주에 토네이도가 덮쳤습니다.

거센 회오리 바람이 몰려오면서 공항과 쇼핑몰, 주택 등 건물 파손 피해가 잇따라 도시는 그야말로 쑥대밭이 됐습니다.

또 일부 지역에서는 전기 공급도 중단됐습니다.

아칸소 주를 강타한 토네이도로 6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전해졌는데요.

코로나19로 대부분의 상점이 문을 닫는 바람에, 다행히 인명피해가 적었다고 합니다.

다음은 대륙 별 날씹니다.

오늘 서울은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17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따뜻하겠습니다.

상하이와 홍콩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드니에는 천둥, 번개가 치면서 폭풍우가 몰아치겠습니다.

오늘 뉴델리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모스크바는 영하의 추위 속에 진눈깨비가 날리겠고, 마드리드에는 3월에 때 아닌 눈이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워싱턴과 로스앤젤레스는 맑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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