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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24 클로징]
입력 2020.03.31 (20:50) 수정 2020.03.31 (21:12)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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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는 포장도 뜯지 않은 음식으로 가득찬 쓰레기통이 잇따라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사재기로 일단 구입했다 먹지도 못하고 유통기간이 지난 음식들입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두려움 때문이겠지만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식의 이기적인 행위의 결과라는 비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위급한 상황이라는 이유로 외면당한 시민의식과 배려, 우리는 잘 챙기고 있을까요?

글로벌24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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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0.03.31 (20:50)
    • 수정 2020.03.31 (21:12)
    글로벌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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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는 포장도 뜯지 않은 음식으로 가득찬 쓰레기통이 잇따라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사재기로 일단 구입했다 먹지도 못하고 유통기간이 지난 음식들입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두려움 때문이겠지만 나만 아니면 된다는 식의 이기적인 행위의 결과라는 비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위급한 상황이라는 이유로 외면당한 시민의식과 배려, 우리는 잘 챙기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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