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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점검K]② 공약으로 찾아보는 ‘맞춤정당’ 인터랙티브
입력 2020.04.06 (08:00) 수정 2020.04.06 (09:16) 데이터룸
[공약 점검K]② 공약으로 찾아보는 ‘맞춤정당’ 인터랙티브
이미지를 클릭(일부 포털사이트 제한)하거나 링크 주소(https://bit.ly/344s4cg)를 주소창에 입력하면 ‘공약으로 찾아보는 맞춤정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이미지를 클릭(일부 포털사이트 제한)하거나 링크 주소(https://bit.ly/344s4cg)를 주소창에 입력하면 ‘공약으로 찾아보는 맞춤정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코앞으로 다가온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여러분의 한 표를 행사할 정당을 정하셨나요? 이번 총선을 앞두고 선거법이 개정되면서 비례대표 의석 셈법이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로 바뀌었습니다. 정당뿐만 아니라 정당을 뽑는 유권자의 머릿속도 복잡해질 수밖에 없을 텐데요. 이럴 때일수록 놓쳐서는 안 되는 게 있습니다. 바로 각 정당의 약속, 공약입니다. 과연 이번 총선에서 정당들은 유권자들에게 어떤 약속을 했을까요?

KBS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원내 정당(후보 등록 마감일에 이은재 의원 입당으로 의석 1곳 확보한 한국경제당은 제외)에 유권자들의 관심이 높은 핵심의제 10개에 대한 공약을 요청했습니다.

10대 핵심의제는 ▲서민살림살이 질 향상 ▲집값 안정 및 서민주거비 부담 완화 ▲청년 실업 및 주거대책 마련 ▲세대 계층 등 사회갈등 완화 ▲질 좋은 일자리 창출 ▲고령화 사회 대책 마련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 대응 ▲공교육 정상화 및 사교육비 절감 ▲남북관계 현실적 대응 ▲비정규직 문제 해결 등으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정책자문단과 유권자 여론조사를 통해 선정됐습니다.


핵심의제별 공약 제공 요청에, 5개 정당(더불어민주당·미래통합당·정의당·민중당·국민의당)이 총 233개의 공약을 보내왔습니다. 정당별로 평균 각 의제당 4~5개의 공약을 발표한 셈입니다. 그런데 어느 정당은 한 의제에 공약 18개를 내세운 반면, 또 다른 정당은 1개만 보내는 등 공약의 개수와 그 내용에 있어서 정당 간 차이가 뚜렷했습니다.

KBS 데이터저널리즘팀은 핵심의제와 관련한 공약을 기반으로, 유권자들의 정당 투표를 돕기 위한 인터랙티브 페이지 ‘공약으로 찾아보는 맞춤 정당’을 제작했습니다. 핵심의제별로 각 정당의 공약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각각의 공약에 필요한 예산 규모도 알 수 있습니다. 예산을 밝히지 않는 경우는 '미기재', 입법 공약처럼 예산이 필요 없다고 밝힌 경우는 '해당 없음' 등으로 표시했습니다.

의제별로 가장 마음에 드는 공약을 선택해보세요. 해당 공약이 어떤 정당의 약속인지는 모든 선택이 끝날 때까지 비공개됩니다. 열 번의 선택을 마치면, 내가 고른 공약이 어느 정당의 것인지, 또 내가 어떤 정당의 공약을 가장 많이 선택했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오직 공약과 소요 예산만 보고 나의 맞춤 정당을 찾아보세요.

────▼ 인터랙티브 ▼────


링크 주소 https://bit.ly/344s4cg를 복사해 주소창에 입력하시면 인터랙티브 페이지 ‘공약으로 찾아보는 맞춤정당’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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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수집·분석: 정한진, 윤지희, 이지연
데이터 시각화: 임유나
인터랙티브 UX/UI 디자인&개발: 김명윤, 공민진
  • [공약 점검K]② 공약으로 찾아보는 ‘맞춤정당’ 인터랙티브
    • 입력 2020.04.06 (08:00)
    • 수정 2020.04.06 (09:16)
    데이터룸
[공약 점검K]② 공약으로 찾아보는 ‘맞춤정당’ 인터랙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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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앞으로 다가온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여러분의 한 표를 행사할 정당을 정하셨나요? 이번 총선을 앞두고 선거법이 개정되면서 비례대표 의석 셈법이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로 바뀌었습니다. 정당뿐만 아니라 정당을 뽑는 유권자의 머릿속도 복잡해질 수밖에 없을 텐데요. 이럴 때일수록 놓쳐서는 안 되는 게 있습니다. 바로 각 정당의 약속, 공약입니다. 과연 이번 총선에서 정당들은 유권자들에게 어떤 약속을 했을까요?

KBS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원내 정당(후보 등록 마감일에 이은재 의원 입당으로 의석 1곳 확보한 한국경제당은 제외)에 유권자들의 관심이 높은 핵심의제 10개에 대한 공약을 요청했습니다.

10대 핵심의제는 ▲서민살림살이 질 향상 ▲집값 안정 및 서민주거비 부담 완화 ▲청년 실업 및 주거대책 마련 ▲세대 계층 등 사회갈등 완화 ▲질 좋은 일자리 창출 ▲고령화 사회 대책 마련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 대응 ▲공교육 정상화 및 사교육비 절감 ▲남북관계 현실적 대응 ▲비정규직 문제 해결 등으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정책자문단과 유권자 여론조사를 통해 선정됐습니다.


핵심의제별 공약 제공 요청에, 5개 정당(더불어민주당·미래통합당·정의당·민중당·국민의당)이 총 233개의 공약을 보내왔습니다. 정당별로 평균 각 의제당 4~5개의 공약을 발표한 셈입니다. 그런데 어느 정당은 한 의제에 공약 18개를 내세운 반면, 또 다른 정당은 1개만 보내는 등 공약의 개수와 그 내용에 있어서 정당 간 차이가 뚜렷했습니다.

KBS 데이터저널리즘팀은 핵심의제와 관련한 공약을 기반으로, 유권자들의 정당 투표를 돕기 위한 인터랙티브 페이지 ‘공약으로 찾아보는 맞춤 정당’을 제작했습니다. 핵심의제별로 각 정당의 공약들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각각의 공약에 필요한 예산 규모도 알 수 있습니다. 예산을 밝히지 않는 경우는 '미기재', 입법 공약처럼 예산이 필요 없다고 밝힌 경우는 '해당 없음' 등으로 표시했습니다.

의제별로 가장 마음에 드는 공약을 선택해보세요. 해당 공약이 어떤 정당의 약속인지는 모든 선택이 끝날 때까지 비공개됩니다. 열 번의 선택을 마치면, 내가 고른 공약이 어느 정당의 것인지, 또 내가 어떤 정당의 공약을 가장 많이 선택했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오직 공약과 소요 예산만 보고 나의 맞춤 정당을 찾아보세요.

────▼ 인터랙티브 ▼────


링크 주소 https://bit.ly/344s4cg를 복사해 주소창에 입력하시면 인터랙티브 페이지 ‘공약으로 찾아보는 맞춤정당’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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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수집·분석: 정한진, 윤지희, 이지연
데이터 시각화: 임유나
인터랙티브 UX/UI 디자인&개발: 김명윤, 공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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